공포라디오 하조

공포라디오 하조

@공포라디오_하조 · 24K subscribers · 505 videos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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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4:57:41

[괴담 몰아듣기] 5시간 동안 중간광고 없이 즐기세요🌙|공포라디오 하조

6.8K views · 3d ago · 4:57:41

이제 멤버십에 가입하시면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한 달 990원의 후원이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멤버십 가입하기 radiohajo@ 카카오뱅크 3333-15-4058045 항상 감사합니다! [Video Source Support] Youtube channel "freeticon" / freeticon

Topics: 김팀장 · 데이팅 어플 · 733호 · 맞숨바꼭질 · 유체이탈

1:03:11

맞숨바꼭질: 혼숨보다 위험한 강령술. │무서운이야기 공포라디오

5K views · 1w ago · 1:03:11

혼숨(나홀로 숨바꼭질)보다 훨씬 잔혹하고 위험한 강령술, 일명 '맞숨바꼭질'을 아십니까? 우연히 오컬트 게시판에서 발견한 기묘한 주술을 호기심에 따라 했다가, 평생 씻을 수 없는 끔찍한 저주에 휘말린 한 남자의 마지막 녹음 기록입니다. 하나의 인형에는 자신의 피와 손톱을, 다른 인형에는 죽은 짐승의 피와 털을 넣어 서로를 죽이게 만드는 고독(蠱毒) 주술. 불 꺼진 원룸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던 걸까요?

55:04

[무서운이야기] 만나면 안되는 여자|데이팅 어플|공포라디오 하조

22K views · 2w ago · 55:04

오늘 들려드릴 이야기는 몇 달 동안 방치해 두었던 데이팅 어플을 통해 우연히 만난 한 여자 때문에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끔찍한 범죄에 휘말린 그 남자. 반복되는 일상과 주말 저녁. 지독한 공허함에 이끌려 켜게 된 소개팅 어플. 프로필에 적힌 '조각가'라는 특이한 직업, 그리고 감정 없는 무표정으로 카메라 렌즈만을 응시하던 기묘한 분위기의 여자. 가벼운 호기심으로 누른 호감 표시가 불러온 결과는 참혹했습니다.

50:09

[자면서 듣는 공포] 김팀장: 나를 노예처럼 부리던, 직장 상사|공포라디오 하조

3.6K views · 3w ago · 50:09

본 이야기는 직장 내 갑질과 범죄 사건을 소재로 한 창작 공포·미스터리 이야기입니다. 매일같이 폭언과 갑질을 일삼으며 부하직원을 사람 취급조차 하지 않던 김팀장. 끝없는 야근과 협박, 개인적인 심부름까지 떠넘기던 그는 결국 자신의 범죄 뒤처리까지 부하직원에게 강요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주변에서 연이어 기이한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의 수사가 시작되면서 하나둘 이상한 증거들이 발견됩니다.

1:28:05

733호: 폐쇄된 어느 대학의 기숙사|무서운이야기|공포라디오 하조

4.9K views · 1mo ago · 1:28:05

오늘 이야기는 최근 공포 채널들 사이에서 다시금 회자되며 소름을 유발하고 있는 레딧의 레전드 괴담, '733호'입니다. 부푼 꿈을 안고 입학한 대학교. 하지만 낡고 퀴퀴한 북쪽 기숙사에 배정되면서 모든 비극이 시작됩니다. 굳게 자물쇠가 채워진 옆방, '733호'에서 매일 밤 들려오는 기괴한 소음들. 그리고 60년간 은폐되어 온 기숙사의 소름 돋는 진실... "과연 우리가 머물던 곳은 안전한 방이었을까요?"

44:22

[공포 실화] 영혼이 빠져나간 순간, 내 육체를 난도질하기 시작한 '얼굴 없는 귀신'|유체이탈|구독자 제보 |구독자 훌랄라랄님 사연|공포라디오 하조

9.6K views · 1mo ago · 44:22

본 영상은 구독자님의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재구성된 공포 실화 라디오입니다. 심신 미약자, 노약자, 임산부의 시청을 주의 바랍니다. 영상에 사용된 모든 음향 효과와 시각 자료는 분위기 연출을 위해 직접 제작 및 가공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직접 겪은 기이한 일, 해석되지 않는 미스터리, 터와 얽힌 괴담 사연을 기다립니다. 제보 이메일: [radiohajo@] 오늘 밤도 여러분의 현관문 밖이 온전히 평안하기를 바랍니다.

6:23:28

6시간 몰아듣기|자면서 듣는 공포 썰|하조 리뉴얼 괴담 몽땅 모음|레전드 공포 괴담

7.7K views · 2mo ago · 6:23:28

6시간 동안 논스톱으로 이어지는 한국 실화 공포 괴담 몰아듣기입니다. 이어폰 착용 후 감상하시면 더욱 생생한 몰입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제 멤버십에 가입하시면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한 달 990원의 후원이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멤버십 가입하기 radiohajo@ 카카오뱅크 3333-15-4058045 항상 감사합니다! [Video Source Support] Youtube channel "freeticon" / freeticon

Topics: 은혜골 · 역골귀 · 발레리나 · 묘혼령 · 진실을 말하면 안되는 병원 · 줄리안에게 보내는 편지

52:33

[공포 단편] 감염: 가벼운 감기인 줄 알았었다.. 하지만..|공포라디오 하조

3.7K views · 2mo ago · 52:33

본 영상에 사용된 이미지 및 영상은 AI를 활용하였으며, 목소리는 직접 녹음한 음성입니다. "절대 기침 소리에 반응하지 마십시오. 놈들은 소리만으로 당신의 목을 꺾으러 옵니다." 습하고 찝찝했던 평범한 출근길. 지하철 칸 전체를 짓누르던 퀴퀴하고 시큼한, 정체불명의 역겨운 단내. 그리고 승객들의 하얀 마스크 위로 축축하고 검붉게 번져나가던 핏자국... 그것은 인류의 일상을 한순간에 짓밟아버린 최악의 재앙, 'XX 바이러스'가 도심 한가운데를 덮친 직후였습니다.

42:07

⚠️심약자 시청 주의|묘혼령(猫魂靈): 억울하게 죽은 고양이의 저주|공포 드라마

13K views · 3mo ago · 42:07

그리고 목 안쪽 깊은 곳에서 울리는 섬뜩한 가르랑 진동음. 그녀의 눈동자가 노랗게 차오를 때, 가해자들을 향한 잔혹한 응징이 시작된다. 사람의 탈을 쓴 짐승의 원혼, 그 기괴하고 소름 돋는 복수극의 끝은 어디인가. 본 영상은 픽션 기반의 창작물이며, 섬뜩하고 기괴한 연출 및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심약자나 분위기에 민감하신 분은 시청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은 더 기괴하고 소름 돋는 공포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큰 힘이 됩니다.

55:41

⚠️심약자 시청 주의|은혜골 : 저주받은 마을|공포 단편

37K views · 3mo ago · 55:41

지도 앱에도 나오지 않는 깊은 산속 미지의 마을, '은혜골'. 그곳에 발을 들인 실종 기자의 마지막 취재노트를 공개합니다. [ 줄거리 요약] 실종된 지 1년이 넘은 누나를 포기할 무렵, 프리랜서 기자 윤재호에게 도착한 익명의 제보 메일 한 통. 그가 건네받은 단서는 깊은 산속을 가리키는 위도와 경도뿐이었습니다. 홀린 듯 산속으로 향한 윤재호는 전파조차 끊긴 첩첩산중에서 '은혜골'이라는 낯선 마을을 마주합니다.

35:29

⚠️심약자 시청 주의|밤마다 뼈를 깎는 고통 속에서 춤을 추는 어느 소녀의 괴담|공포 단편

11K views · 4mo ago · 35:29

"완벽해질 수만 있다면, 내 영혼이라도 바칠 텐데..." 모두에게 박수받는 단 한 명의 주인공, '프리마돈나'를 꿈꾸던 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아무리 뼈를 깎는 노력을 해도 무대 중앙에 설 수 없었던 소녀는, 결국 만져서는 안 될 금기된 욕망에 손을 대고 맙니다. 그날 이후, 텅 빈 밤의 연습실에서는 기괴한 우두둑 소리가 울려 퍼지기 시작하고, 소녀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완벽하고도 섬뜩한 춤을 추기 시작하는데...

30:51

⚠️심약자 시청 주의ㅣ역골귀(易骨鬼): 관절이 뒤틀린 귀신ㅣ공포 단편

36K views · 4mo ago · 30:51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기괴한 #허수아비 귀신, 역골귀(易骨鬼). 뒤틀린 관절을 꺾으며 네 발로 기어 다니는 이 존재는, 산 사람의 자리를 강탈하기 위해 끔찍한 저주를 내립니다. 자신이 있어야 할 그 '자리'를 다른 이의 뼈와 살로 채우지 않으면, 결국 그 #귀신 이 기어 들어와 당신의 뼈를 꺾어버릴 것입니다. 오늘, 당신은 안전한 자리에 앉아 계십니까? 뒤에서 #기괴한 뼈 소리가 들려온다면, 절대 뒤돌아보지 마십시오.

37:43

새엄마: 아빠가 데려온 낯선 여자ㅣ성인들을 위한 괴담

11K views · 5mo ago · 37:43

아빠가 새엄마를 데려온 날, 우리 집은 지옥으로 변했습니다. 엄마의 사진을 껴안고 울던 저를 비웃기라도 하듯, 아빠와 새엄마는 거실에서 실없는 농담을 주고받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느낀 공포는 단순한 배신감이 아니었습니다. 그 여자와 한 공간에서 숨을 쉴 때마다 느껴지는 이질감, 그리고 가끔씩 기괴할 정도로 돌변하는 그녀의 본성.. "왜 그러고 있어? 배고프니?" 주방에서 들려오는 섬뜩한 칼질 소리, 새벽 2시, 잠든 아빠를 빤히 내려다보는 그 서늘한 눈빛.

3:20:34

자면서 듣는 공포소설 모음|3시간|공포라디오 하조

16K views · 5mo ago · 3: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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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s: 진실을 말하면 안되는 시설 · 비 오는 날 · 남겨진 사람 · 피에로의 눈물 · 아내가 자꾸 쳐다본다 ·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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